오산 미군기지 백린 누출, 정부는 공동조사하고 결과를 공개하라 - 절차에 따른 조치 취해졌는지 밝혀야 지난 7월 28일 평택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(K-55)에서 백린 누출 신고가 접수돼 인근 주민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졌다. 평택시는 36분 만에 대피명령을 해제했고, 한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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